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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커 원천기술을 활용한 2026 AACR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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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5회 작성일 26-05-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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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 기반 액체생검 회사인 진씨커(GeneCker)’4 17~ 226일간 진행된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AACR 2026’에 부스 전시를 통해 참가했다. 지난해 진씨커는 AACR 2025에서 MUTE-Seq기반 cfDNA검출 기술을 구두 발표를 진행했으며, 대형 글로벌 제약사 및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는 암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 기관 중 하나로 단순한 학회가 아닌 암 연구 트렌드를 결정하는 글로벌 플랫폼 역할을 하는 글로벌 무대 중 하나이다.

 

특히 국내외 대형 진단업체들이 해당 학회에 참가, 가장 주목받는 의료 트랜드를 선보이기에 부스로 참석하는 것 역시 매우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가능하다.

 

진씨커는 이번 ‘2026 AACR’에서 글로벌 역량 확대를 위한 부스는 물론, ‘MUTE-Seq’기술을 활용하여 서울아산병원 간담췌외과와 공동으로 수행한 췌장 낭종의 암 진행 위험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가능성의 연구 결과를 포스터를 통해 공개했다. ‘MUTE-Seq’은 CRISPR 기반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법으로 액체 생검 기반의 매우 소량의 암 돌연변이도 검출이 가능한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기존의 액체생검기반 검사의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일반 NGS 기술과 달리 CRISPR 기반 보정 과정을 통해 실제 변이와 시퀀싱 오류를 구분함으로서 기존의 낮은 빈도의 혈액에서 위양성 노이즈에 따른 분석적 오류를 해결, 결과의 높은 신뢰도와 정량값을 확보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절대적인 기준보다는 참고 가능한 객관적 수치 제공이 가능하다며, 향후 더 많은 데이터 축적을 통해 정교화를 진행시켜 식약처 허가를 위한 근거 확보 및 혈액 기반 검사 확장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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